The RESONANCE : 11월 음감회
2026.11.23
깊은 가을, 음악으로 만나는 슈만과 클라라의 이야기
평생 사랑하고, 함께 음악을 나누고, 서로의 음악을 가장 잘 이해했던 두 사람.
그들의 음악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을까요?
슈만과 클라라의 피아노와 가곡 등,
늘 서로를 향해 있던 두 예술가의 삶과 음악에 가까이 귀 기울여 봅니다.
■ 프로그램 개요
– 일시: 11월 23일(월) 19:30-21:00
– 장소: 연희정음 3F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7-3)
– 진행: 최민경, 피아니스트
– 주제: 깊은 가을, 음악으로 만나는 슈만과 클라라의 이야기
– 플레이리스트:
• Robert Schumann : Arabeske Op.18
• Robert Schumann : Widmung(헌정) Op.25 No.1 외 가곡
• Clara Schumann : Das Velichen(제비꽃)외 가곡
• Clara Schumann : Variations on a Theme by Robert Schumann Op.20
• Robert Schumann : Piano Quartet Op.47
✶ 음악 큐레이션 & 해설: 최민경 피아니스트 ✶
- 피아니스트의 방 대표 & 소리울앙상블 대표
-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 Manhattan School of Music 석사 및 Professional Studies Certificate
- University of Maryland D.M.A. 박사 취득
@chambredepianiste
@steinnway74_pianist
@soriul_ensemble
✶ Close-Up Listening ✶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삶으로 이어지는 음악 이야기
클래식을 ‘듣는 것’에서 조금 더 깊이 듣는 시간.
음악가의 시선을 담아 다양하고 깊이 있게,
그러나 어렵지 않게 작품 속 이야기와 음악의 순간들을 함께 나눕니다.
클래식이 우리의 일상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
✶ 연희동에서 다시 만나는 음악 ✶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음악과 함께 삶의 풍경으로 자리해온 정겨운 연희동.
연주자로, 교육자로,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클래식은 언제나 ‘삶에 닿아 있는 음악’ 이었습니다.
지난 20여 년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자로 활동해왔습니다.
현재는 연남동의 음악 공간 '피아니스트의 방'을 운영하며
사람들과 음악을 가까이 나누고
클래식을 다양하고 깊이 있게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정겨운 연희동, 연희정음에서
여러분들과 클래식을 ‘삶 가까이의 음악’으로 나누길 바랍니다.
- 피아니스트 최민경
• 주최·주관: 연희정음
• Event Directing: 연희정음 음감회
• Contents Directing: 라일라스튜디오
• Brand Directing: kefi Corp.
■ 참여 신청 접수
– 참가비 : 30,000원
※ 매월 1회 진행되는 연희정음 음감회는 2주 전 공식채널을 통해 공지 및 안내 해드립니다.
※ 주차는 불가능합니다. 대중교통을 권장합니다.
■ FW시즌 음감회 안내:
• 10월 Session : 리스닝 큐레이터 레가토 @legato.atelier
• 11월 Session : 피아니스트 최민경 @steinway74_pianist
• 12월 Session : CMSC 큐레이션 @cmsc__cu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