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 미감이 공존하는 곳,
영감이 머무는 공간
연희정음
시간을 넘어, 영감을 짓다
연희정음은 김중업의 조형 리듬과 동네의 문화적 울림을 함께 담고자 하는 의지가 스며 있습니다. 조용한 주거지의 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지역의 활기를 품을 수 있도록, 지하에는 카페·편집숍·디자인 스튜디오가 들어서고 원형 라운지는 동네 사랑방으로 기능합니다. 1·2층은 스테인드글라스가 빛을 거르는 문화복합 공간으로, 3층은 전시·세미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용하는 라이브홀로 꾸며 졌습니다.
공간 안내
예술과 사유가 머무는 '연희정음'의 공간에서
당신의 영감이 머물 자리를 찾아보세요
예술과 사유가 머무는
'연희정음'의 공간에서
당신의 영감이 머물 자리를
찾아보세요
대관안내서를 통해 구체적인 공간별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F
1F
2F
B1
A. 푸어링아웃 메라키
B. 올라이트
C. 메종 스테디-스테이트
D. 팝업/커뮤니티 공간
컨퍼런스 공간
서로의 생각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영감의 교차점
부드러운 곡선의 처장이 공간을 아늑하게 감싸 안는 ‘연희정음’의 3층은 참여자 들의 깊은 몰입을 돕습니다. 이곳은 단순히 지식을 나누는 장소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에 귀 기울이는 지적인 교류의 장입니다.
대관 안내
수용 인원
착석 시 최대 00명, 스탠딩 시 최대 00명
공간 기본 정보
- 쾌적한 프라이빗 스페이스 / 화장실 / 와이파이 / 냉난방
- 면적: 77.59m² (23.47PY)
5.37m x 14.7m x 3m(HEIGHT) - 음향 / 영상: 천장형 스피커, 4K 빔 프로젝터 (예정)
- 전기: 사용 가능 전력 15kW, 벽면 콘센트 다수
- 기본 시설: 시스템 냉난방, 와이파이(WIFI), 내부 전용 화장실
대관 프로세스
대관 문의 접수 → 현장 답사 및 대관 협의 → 내부 검토 및 계약 → 전시/행사 진행 및 원상복구
전시 공간
예술과 사유를 위한 여백,
작품과 마주하는 온전한 시간
'연희정음'의 1-2층은 작품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비워낸 공간입니다. 최소한으로 다듬어진 공간 속으로 쏟아지는 자연광은, 시간에 따라 공간의 표정을 다채롭게 그려냅니다. 이곳은 당신이 작품과 온전히 마주하며, 고요한 사유의 깊이에 빠져들 수 있도록 쿠움파트너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영감의 장소입니다.
대관 안내
수용 인원
착석 시 최대 00명, 스탠딩 시 최대 00명
공간 기본 정보
- 쾌적한 오픈 스페이스 / 전시 및 팝업 가능 공간
- 1층 면적: 187.59m² (56.74PY)
8.9m x 14.7m x 3m (HEIGHT) - 2층 면적: 89.39m² (27.04PY)
7.7m x 14.7m x 3m(HEIGHT) - 음향 / 영상: 천장형 스피커, 4K 빔 프로젝터 (예정)
- 전기: 사용 가능 전력 15kW, 벽면 콘센트 다수
- 기본 시설: 시스템 냉난방, 와이파이(WIFI), 내부 전용 화장실
대관 프로세스
대관 문의 접수 → 현장 답사 및 대관 협의 → 내부 검토 및 계약 → 전시/행사 진행 및 원상복구
전시 운영 정보
현재 <대화: 두 건축가의 운명적 만남> 김중업 ✕ 르 코르뷔지에 건축사진전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브랜드 공간
결을 지켜나가는,
섬세한 브랜드를 발견하는 즐거움
푸어링아웃 메라키
푸어링아웃은 마음의 흐름을 따라 감정을 쏟아내며, 따뜻한 커피와 깊은 이야기가 스며드는 순간을 만듭니다. 우리는 결과를 서두르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들이고, 차근히 쌓아갑니다. 작은 일에도 마음을 기울입니다. 일상 속에서 영감과 여운을 발견하며, 함께하는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개방 시간: 08:00-18:00 (L.O 17:30) 수요일 휴무
올라이트
올라이트는 기록광을 위한 문구점입니다. 다이어리, 노트, 엽서와 마스킹테이프등 기록의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다양한 문구류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종이에 여러분의 소중한 기록이 담기기를 바랍니다.
오픈일 상이 (인스타그램 공지) 화, 목요일 휴무
메종 스테디-스테이트
2010년, 핸드메이드 테일러드 셔츠로 시작된 메종 스테디-스테이트는 옷의 구조와 균형에 집중하는 브랜드입니다. 유행보다 오래가는 형태, 입는 사람의 태도를 드러내는 실루엣을 연구합니다. 서울 연희동의 '연희하우스'에 위치한 아틀리에는 작업실이자 쇼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방 시간 동안 방문하시면 실제 작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방 시간: 수-토 13시-18시
올레프트
All left, All yours. 조용하게 빛나고, 단정하게 남습니다. All left는 간결한 선과 결을 통해 미니멀 디자인의 주얼리를 제안합니다. 여성의 용기와 대담함을 해석하여 everyday wear design에 기반한 조각적 실루엣을 추구합니다. 실버와 골드, 그리고 여백.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모든 조각들이 일상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운영기간: 2025. 09. 30 - 2025. 10. 14
운영시간: 매일 11:00 - 19:00
'올레프트'의 팝업은 종료되었습니다.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다음 브랜드를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