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깊이와
현대적 미감이 공존하는 곳,
영감이 머무는 공간

연희정음

정음 외관

시간을 넘어, 영감을 짓다

연희정음은 김중업의 조형 리듬과 동네의 문화적 울림을 함께 담고자 하는 의지가 스며 있습니다. 조용한 주거지의 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지역의 활기를 품을 수 있도록, 지하에는 카페·편집숍·디자인 스튜디오가 들어서고 원형 라운지는 동네 사랑방으로 기능합니다. 1·2층은 스테인드글라스가 빛을 거르는 문화복합 공간으로, 3층은 전시·세미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용하는 라이브홀로 꾸며 졌습니다.

공간 안내

예술과 사유가 머무는 '연희정음'의 공간에서
당신의 영감이 머물 자리를 찾아보세요

예술과 사유가 머무는
'연희정음'의 공간에서
당신의 영감이 머물 자리를
찾아보세요

대관안내서를 통해 구체적인 공간별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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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 도면

3F

1F2F 도면

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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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도면

B1

A. 푸어링아웃 메라키
B. 올라이트
C. 메종 스테디-스테이트
D. 팝업/커뮤니티 공간

브랜드 공간

결을 지켜나가는,
섬세한 브랜드를 발견하는 즐거움

푸어링아웃 메라키

푸어링아웃 메라키

푸어링아웃은 마음의 흐름을 따라 감정을 쏟아내며, 따뜻한 커피와 깊은 이야기가 스며드는 순간을 만듭니다. 우리는 결과를 서두르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들이고, 차근히 쌓아갑니다. 작은 일에도 마음을 기울입니다. 일상 속에서 영감과 여운을 발견하며, 함께하는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개방 시간: 08:00-18:00 (L.O 17:30) 수요일 휴무

올라이트

올라이트

올라이트는 기록광을 위한 문구점입니다. 다이어리, 노트, 엽서와 마스킹테이프등 기록의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다양한 문구류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종이에 여러분의 소중한 기록이 담기기를 바랍니다.

오픈일 상이 (인스타그램 공지) 화, 목요일 휴무

메종 스테디-스테이트

메종 스테디-스테이트

2010년, 핸드메이드 테일러드 셔츠로 시작된 메종 스테디-스테이트는 옷의 구조와 균형에 집중하는 브랜드입니다. 유행보다 오래가는 형태, 입는 사람의 태도를 드러내는 실루엣을 연구합니다. 서울 연희동의 '연희하우스'에 위치한 아틀리에는 작업실이자 쇼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방 시간 동안 방문하시면 실제 작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방 시간: 수-토 13시-18시

문의: ,

올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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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프트

All left, All yours. 조용하게 빛나고, 단정하게 남습니다. All left는 간결한 선과 결을 통해 미니멀 디자인의 주얼리를 제안합니다. 여성의 용기와 대담함을 해석하여 everyday wear design에 기반한 조각적 실루엣을 추구합니다. 실버와 골드, 그리고 여백.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모든 조각들이 일상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운영기간: 2025. 09. 30 - 2025. 10. 14

운영시간: 매일 11:00 - 19:00

'올레프트'의 팝업은 종료되었습니다.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다음 브랜드를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